Part 2
코드 없이
문서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Upstage Studio는 화면에서 블록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네 가지 블록의 역할만 아시면 대부분의 반복 문서 업무를 직접 설계하실 수 있습니다.
이 Part가 다루는 것
Part 1에서 정리하신 변환 → 추출 → 판단 세 단계를, 이번에는 화면에서 직접 만들어 봅니다.
Studio가 어떤 도구인지
무엇을 만들 수 있고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봅니다.
네 가지 블록의 역할
Parse · Classify · Extract · Instruct가 각각 무엇을 하는지 익힙니다.
블록을 잇는 방법
자주 쓰이는 네 가지 연결 방식을 알아 둡니다.
만든 뒤 다듬는 방법
틀린 결과를 고쳐 주면서 정확도를 올려 갑니다.
AI Initiative로 무상 지원되는 것은 Document Parse 사용분입니다. Studio에서도 마찬가지여서 Parse 블록만 지원 범위이고, Extract 블록은 페이지당 요금이 더 붙습니다.
Classify와 Instruct는 지금 Beta라 무료지만 한시적입니다. 가격이 정해지면 유료로 바뀝니다.
가입 시 제공되는 웰컴 크레딧과 매 청구 기간마다 주어지는 무료 실행 횟수가 있으니 먼저 그 범위 안에서 익혀 보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2.6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2.1Upstage Studio란
Upstage Studio는 코딩 없이 문서 처리 자동화를 만들고 실행하는 화면입니다. 주소는 studio.upstage.ai입니다.
세 가지 용어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 용어 | 뜻 |
|---|---|
| 에이전트 | 블록을 연결해 만든 자동화 한 벌입니다. 파일을 넣으면 결과가 나옵니다 |
| 블록(노드) | 각 처리 단계를 맡는 기능 단위입니다. 순서대로 실행됩니다 |
| 워크스페이스 | 내가 만든 에이전트와 파일을 모아 두는 공간입니다 |
화면은 세 곳으로 나뉩니다
| 메뉴 | 역할 | 여기서 하는 일 |
|---|---|---|
| 홈 | 에이전트를 만들고 실행합니다 | 파일 올리기, 블록 설정하기, 실행 결과 보기 |
| 라이브러리 | 만들어진 예시를 둘러봅니다 | 업무 종류별로 찾아보고 내 워크스페이스로 가져오기 |
| 모니터링 | 실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 실행 건수, 처리 속도, 성공률 보기 |
실행 화면은 세 칸으로 보입니다
왼쪽 · 파일 목록
올리신 파일이 나열됩니다. 체크 표시로 어떤 파일을 실행할지 고르실 수 있습니다.
가운데 · 문서 미리보기
원본 문서가 보입니다. 어느 위치에서 값을 가져왔는지 표시되므로, 결과가 맞는지 원문과 바로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 · 결과
블록별로 탭이 나뉘어 있습니다. 각 단계의 결과를 따로 확인하실 수 있어, 어디서 어긋났는지 찾기 쉽습니다.
홈에서 만들고, 라이브러리에서 참고하고, 모니터링에서 상태를 봅니다. 세 곳이면 충분합니다.
2.2네 가지 블록
Studio의 블록은 네 가지입니다. 각각 바꾸기 · 나누기 · 뽑기 · 판단하기를 맡습니다.
Parse로 문서를 글로 바꿉니다
모든 자동화의 첫 블록입니다. PDF·이미지·한글 문서 등 어떤 형식이든 텍스트로 바꿔 줍니다. Part 1에서 보신 Document Parse가 이 블록입니다.
| 설정 | 고를 수 있는 값 |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
| 모드 | Auto / Standard / Enhanced | 보통은 Standard로 충분합니다. 표·그림이 복잡하면 Enhanced |
| OCR | Auto / Force | Force로 두세요. 스캔본·사진에서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
| 언어 | 자동 / 직접 선택 | 한국어 문서만 다루신다면 한국어로 고정하시면 더 정확합니다 |
표가 여러 쪽에 걸쳐 이어지는 문서라면 Merge Multipage Tables를, 차트 안의 숫자가 중요하다면 Chart recognition을 함께 켜 주세요.
Classify로 문서를 종류별로 나눕니다
여러 종류가 섞여 들어올 때 사용합니다. 국내 영수증과 해외 영수증, 계약서와 청구서처럼 이후 처리가 달라져야 하는 경우에 넣습니다.
| 방식 | 언제 쓰나요 |
|---|---|
| Classify only | 파일 하나에 문서가 한 종류만 들어 있을 때입니다. 파일을 나누지 않고 종류만 표시합니다 |
| Classify with Split | 파일 하나에 여러 문서가 섞여 있을 때입니다. 문서 단위로 나눈 뒤 각각 종류를 붙입니다 |
한 종류만 다루신다면 이 블록은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Extract로 필요한 항목만 뽑습니다
문서에서 이름·금액·날짜처럼 정해진 항목을 뽑아 정리합니다. 어떤 항목을 뽑을지 미리 적어 두는 것을 스키마라고 합니다.
| 스키마 항목 | 무엇을 적나요 | 예시 |
|---|---|---|
| 키 이름 | 뽑을 항목의 이름 | total_amount |
| 설명 |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문장으로 | "영수증 하단의 최종 결제 금액" |
| 유형 | 값의 형태 | 문자 / 숫자 / 참거짓 |
| 배열 여부 | 같은 형태가 여러 개 반복되는지 | 구매 품목 목록이라면 체크 |
파일을 먼저 올리신 뒤 [자동 생성]을 누르시면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그 초안을 보시면서 필요 없는 항목은 지우고, 설명만 다듬으시면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설명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적는지가 정확도를 좌우합니다. "금액"보다 "부가세를 포함한 최종 결제 금액"이 훨씬 잘 찾습니다.
Instruct로 기준에 비추어 판단합니다
앞에서 뽑은 값을 가지고 AI에게 지시하는 블록입니다. 승인 여부를 정하거나, 형식을 통일하거나, 내용을 요약할 때 사용합니다.
| 방식 | 언제 쓰나요 |
|---|---|
| Prompt | 자유롭게 글로 답하게 할 때입니다. 요약·정리·변환에 적합합니다 |
| Prompt with decisions | 정해 둔 값 중 하나를 고르게 할 때입니다. 승인·반려, 합격·보류처럼 결론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
프롬프트 안에 @항목이름 형태로 적으시면 앞 블록에서 뽑은 값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total_amount처럼 쓰시면 됩니다.
Parse로 바꾸고, Classify로 나누고, Extract로 뽑고, Instruct로 판단합니다. 필요한 블록만 골라 쓰시면 됩니다.
2.3블록을 잇는 방법
모든 자동화는 Parse로 시작해 필요한 블록만 덧붙이는 형태입니다. 자주 쓰이는 네 가지만 익히면 웬만한 업무는 직접 짜십니다.
| 연결 | 이럴 때 씁니다 | 예시 |
|---|---|---|
| Parse → Extract | 문서 종류가 하나이고 판단이 필요 없을 때 | 정해진 양식에서 항목만 뽑아 표로 정리하기 |
| Parse → Extract → Instruct | 뽑은 값으로 결론까지 내야 할 때 | 영수증 금액을 보고 승인·반려 판단하기 |
| Parse → Classify → Extract | 여러 종류가 섞여 있고 종류마다 뽑을 항목이 다를 때 | 계약서·청구서가 섞인 묶음을 나눠 각각 처리하기 |
| Parse → Classify → Extract → Instruct | 나누고, 뽑고, 판단까지 모두 필요할 때 | 법인카드 정산, 지출 증빙 처리 |
어떻게 고를까요
문서 종류가 여러 가지인가요
그렇다면 Classify를 넣습니다. 한 종류만 들어온다면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해진 항목을 뽑아야 하나요
그렇다면 Extract를 넣습니다. 문서 전체를 요약만 하실 거라면 없어도 됩니다.
결론이나 판단이 필요한가요
그렇다면 Instruct를 넣습니다. 값만 정리하실 거라면 없어도 됩니다.
Parse는 항상 넣고, 나머지 세 블록은 필요할 때만 더합니다. 블록이 적을수록 관리하기 쉽습니다.
2.4[활동] 내 업무 설계하기
Part 1에서 고르신 업무를 이번에는 블록으로 옮겨 봅니다. 아래 템플릿을 채우신 뒤, 마지막 점검표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A. 빈칸 템플릿
# 내 업무 자동화 설계
## 다루는 문서
- 형식 (PDF / 이미지 / HWP 등):
- 한 번에 처리하는 건수:
- 문서 종류가 여러 가지인가요 (예 / 아니오):
## 블록 구성
Parse → [ ] → [ ] → [ ]
## 각 블록에서 하는 일
- Parse: 문서를 글로 바꾸기 (OCR: Force)
- 블록 1:
- 블록 2:
## Extract 스키마 (뽑을 항목)
- 키 이름: / 설명: / 유형:
- 키 이름: / 설명: / 유형:
- 키 이름: / 설명: / 유형:
## Instruct 프롬프트 초안
(뽑은 값을 가지고 무엇을 판단할지, 기준을 숫자와 조건으로)
## 결과를 어디에 쓰나요
- 판단이 A일 때 다음 행동:
- 판단이 B일 때 다음 행동:
B. 채운 예시 (지출 증빙 확인)
# 내 업무 자동화 설계
## 다루는 문서
- 형식: 영수증 사진 (JPG), 간혹 PDF
- 한 번에 처리하는 건수: 10~30건
- 문서 종류가 여러 가지인가요: 예 (국내 / 해외 영수증)
## 블록 구성
Parse → Classify → Extract → Instruct
## 각 블록에서 하는 일
- Parse: 영수증 사진을 글로 바꾸기 (OCR: Force)
- Classify: 국내 영수증 / 해외 영수증으로 나누기
- Extract: 상호명·발행일·총액·품목 뽑기
- Instruct: 금액 기준으로 승인 여부 판단하기
## Extract 스키마
- 키 이름: store_name / 설명: 영수증 상단의 상호명 / 유형: 문자
- 키 이름: issued_date / 설명: 영수증에 찍힌 발행 일자 / 유형: 문자
- 키 이름: total_amount/ 설명: 부가세를 포함한 최종 결제 금액 / 유형: 숫자
- 키 이름: items / 설명: 구매 품목명과 각 금액 (여러 개) / 유형: 배열
## Instruct 프롬프트 초안
@total_amount 가 100,000원을 넘으면 "보류", 넘지 않으면 "승인"으로 시작해 주세요.
그다음 줄에 판단 근거를 한 문장으로 적어 주세요.
@store_name 또는 @issued_date 가 비어 있으면 "확인필요"로 표시해 주세요.
## 결과를 어디에 쓰나요
- 승인일 때: 결재 문서에 첨부해 상신
- 보류일 때: 담당자에게 증빙 보완 요청
C. 점검표
- 문서 종류가 여러 가지라면 Classify가 들어 있습니다.
- Extract 스키마의 설명이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 판단에 필요한 항목이 스키마에 빠짐없이 들어 있습니다.
- Instruct 기준이 "검토한다"가 아니라 숫자와 조건으로 적혀 있습니다.
- 원하는 답변 형식을 프롬프트에 적었습니다.
- 판단 결과별로 다음 행동을 정했습니다.
미체크가 없다면 바로 Studio에서 만들어 보셔도 좋습니다. 한두 개 남았다면 그 항목만 보완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만들어 실행해 보시고, 결과를 보며 다듬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2.5만든 뒤 다듬기
처음 만든 에이전트가 완벽한 경우는 드뭅니다. 결과를 보고 고쳐 주는 과정을 거치면서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수정하면 새 버전이 됩니다
설정을 바꾸시면 임시 상태(draft)로 표시됩니다. 이 상태에서 실행하시면 그 설정이 정식 버전으로 저장됩니다. 따로 저장 버튼을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전 버전은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바꾼 뒤 결과가 나빠졌다면 되돌아가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틀린 값을 고쳐 주면 배웁니다
먼저 20~30건 정도 실행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스키마를 만들려 하시기보다, 여러 건을 돌려 어떤 값이 자주 틀리는지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결과를 살펴봅니다
비어 있는 값, 엉뚱하게 잡힌 값, 형식이 들쭉날쭉한 값을 중심으로 보시면 됩니다.
맞는 값으로 고쳐 저장합니다
결과 표에서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장한 정답이 쌓이면 Studio가 스키마 개선안을 제안합니다.
제안을 확인하고 반영합니다
제안 내용을 살펴보시고 적용합니다. 설명이 지나치게 좁아져 다른 경우를 놓치지 않는지만 확인해 주세요.
잘 돌아가는지 지켜보기
모니터링 화면에 실행 건수 · 처리 속도 · 성공률이 나옵니다. 블록별로도 나뉘어 있어 어느 단계가 느리거나 자주 실패하는지 금방 보입니다.
팀에 공유하기
만든 에이전트는 링크로 공유합니다. 링크를 받은 분은 로그인 없이 결과를 봅니다.
링크를 가진 누구나 볼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개인정보나 민감한 내용이 담긴 문서로 실행한 결과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Part 6 · 안전하게 사용하기에서 다룹니다.
틀린 결과를 고쳐 주는 과정이 정확도를 만듭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기보다 실행하고 다듬으시는 편이 빠릅니다.
2.6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Studio에서는 블록마다 처리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비용도 블록별로 나뉩니다. 미리 알아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 블록 | AI Initiative | 공개 단가 | 어떻게 계산되나요 |
|---|---|---|---|
| Parse | 무상 지원 | $0.01/page | Document Parse 사용분이므로 프로그램 지원 범위에 들어갑니다. 여러 블록을 함께 돌려도 페이지당 한 번만 계산됩니다 |
| Classify | 현재 무료 (Beta) | $0 | 프로그램 혜택이 아니라 Upstage의 한시적 정책입니다 |
| Extract | 크레딧 사용 | $0.03/page | Parse 요금에 더해 페이지당 붙습니다 (합계 $0.04/page) |
| Instruct | 현재 무료 (Beta) | $0 | 가격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
단가는 2026년 8월 기준 공개 요금표이며 부가세 별도입니다.
Classify와 Instruct는 지금은 무료지만 Beta 기간에 한한 정책입니다. 가격이 정해지면 유료로 바뀝니다.
실습과 설계 검증 단계에서는 마음껏 쓰셔도 되지만, 운영 비용을 잡으실 때는 유료로 전환된 상황을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가입 시 웰컴 크레딧이 제공되고, 매 청구 기간마다 무료 실행 횟수가 주어집니다. 실행 버튼 옆의 배지에서 남은 횟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습과 설계 검증에는 이 범위로도 넉넉합니다. 실패한 실행은 과금되지 않으니 부담 없이 시도해 보셔도 됩니다.
비용을 아끼며 만드는 방법
먼저 Parse만 실행해 봅니다
Parse는 무상이니 문서가 제대로 읽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여기서 결과가 비어 있으면 뒤 블록을 돌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블록을 적게 씁니다
지금 요금이 붙는 블록은 Extract입니다. 뽑을 항목이 정말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문서 종류가 한 가지라면 Classify도 필요하지 않고, 판단이 필요 없다면 Instruct도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적은 건수로 먼저 맞춥니다
수십 건을 한꺼번에 돌리기보다, 두세 건으로 설정을 맞추신 뒤 전체를 실행하시면 시행착오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실패한 실행은 과금되지 않습니다
오류로 끝난 요청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비어 있을 때 부담 없이 다시 시도해 보셔도 됩니다.
AI Initiative는 Solar Pro 2 · 3 · 4 API도 무상 지원합니다. Part 3처럼 코드로 만드시면 Document Parse와 Solar 둘 다 지원 범위에 들어갑니다.
Studio는 화면에서 빠르게 설계하고 검증하는 데 쓰시고, 반복해서 많이 돌리실 단계가 되면 코드로 옮기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Studio에서 정리하신 스키마와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기시면 됩니다.
Studio에서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것은 Parse 하나입니다. Classify와 Instruct는 Beta라 지금만 무료이고, Extract는 페이지당 요금이 붙습니다. 코드로 만드시면 Solar까지 지원 범위에 들어갑니다.
Part 2 핵심 정리
- Studio는 코딩 없이 문서 자동화를 만드는 화면입니다.
- 블록은 네 가지입니다. Parse로 바꾸고, Classify로 나누고, Extract로 뽑고, Instruct로 판단합니다.
- Parse는 항상 넣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만 더합니다. 블록이 적을수록 관리도 비용도 가벼워집니다.
- Extract는 설명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정확해집니다.
- 틀린 값을 고쳐 주면 스키마 개선안이 제안됩니다. 이 과정이 정확도를 만듭니다.
- Studio에서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것은 Parse 하나입니다. Extract는 페이지당 유료, Classify·Instruct는 Beta라 지금만 무료입니다. 코드로 만드시면 Solar까지 지원 범위입니다.
다음으로
여기까지 오셨다면 자동화 한 벌을 직접 설계하실 수 있습니다. 더 세밀하게 다루고 싶으시다면 코드로 만드는 방법을 보세요.